배정남, 청바지가 화보 공개 1시간만에 품절
2008-08-01 스포츠연예팀
배정남 청바지가 화보 공개 1시간만에 1만장 이상이 팔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혜린 디자이너가 디자인 하고 배정남, 아키라, 강민석이 아프리카 결식 아동과 엔젤 아우라 재단을 후원하기 위해 무료 모델활동 및 홍보대사 까지 하여 화제가 되었던 일명 인터넷상의 배정남 청바지가 화보 공개 한지 1시간만에 1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배정남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배정남은 인터넷에서만 수많은 네티즌을 패션으로 압도하며 많은 팬층을 확보한 탑 모델이다. 독점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에이콤마 측은 금일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고.
특히, 빈티지한 데미지 라인과 트렌디한 스키니의 느낌 등이 가미된 각 모델의 청바지는 판매되는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결식 아동 돕기와 엔젤아우라 재단을 후원하기 위해 내놓을 전망이다.
한편, 직접 피팅하고 입은 청바지인 ‘시리얼 넘버 1’은 경매에 내걸고, 경매금 전액은 독도 광고에 후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