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시판 2주년 맞아 리뉴얼 출시

2010-04-15     윤주애 기자

오리온의 프리미엄 제과 브랜드 ‘닥터유’가 시판 2주년을 맞아 리뉴얼 제품으로 출시됐다.

오리온은 2008년 건강한 과자를 표방하며 ‘닥터유’를 선보였다.

이번에 리뉴얼 된 제품은 ‘달지 않은 통밀케익’, ‘가벼워지는 99바’, ‘활력충전 에너지바’, ‘과일담은 뷰티밸런스바’, ‘튀기지 않은 오곡라이스칩’, ‘튀기지 않은 새우라이스칩’, ‘식이섬유 새싹크래커’, ‘머리가 좋아하는 임실치즈쿠키’, ‘비타민을 좋아하는 해남 단호박쿠키’, ‘뼈가 좋아하는 남해통멸치크래커’ 등 닥터유 전 제품(10종)이다.

오리온은 리뉴얼 된 제품의 포장을 통해 닥터유 영양설계 콘셉트를 전달하기 쉽게 표시했다. 또 ‘닥터유가 제안하는 영양설계’ 코너를 패키지 전면에 부각시켰다.

한편 오리온은 누적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한 '닥터유'를 프리미엄 과자시장의 장수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오리온은 앞서 조직개편을 통해 '닥터유'를 담당하는 H*ORION 조직을 편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