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구녀' 김해인, 세자매 캐스팅 "이번엔 누구를 유혹할까?"
2010-04-15 스포츠 연예팀
추노의 '절구녀' 김해인이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에 캐스팅됐다.
'세자매'는 명세빈의 드라마 복귀작. 김해인은 극중 세자매에서 셋째 딸의 가장 친한 친구인 경아 역을 맡았다. 발랄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
앞서 KBS 2TV '추노'에서도 단 2회 출연만으로 왕손이를 흘리며 '절구녀'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의 매력이 '세자매'에서도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