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거래직원 초청 수출입 실무강좌

2010-04-16     임민희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14일부터 3일간 수출입거래 기업의 신입직원 및 수출입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대외무역법, 수출입결제방법 등을 가르치는 '제5기 수출입 실무 강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외환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이번 강좌에는 외환은행과 거래하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신입직원 및 수출입업무 담당 직원 약 110명이 참석했다.

강의 내용은 대외무역법, 수출입결제방법, 인코텀tm(Incoterms)2000, 신용장통일규칙(UCP600), 통관 및 관세환급, 국제표준은행관행(ISBP), 전자무역, 신용장실무 및 사례 등이다.

외환은행은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의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수출입 실무연수를 통해 고객 밀착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