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10분 이상 대화한 건 한지혜가 처음"..무슨 사이?

2010-04-16     스포츠연예팀
최근 종영한 '추노'에서 명품 복근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혁이 "저랑 10분이상 대화한 사람은 한지혜가 처음"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16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장혁과 한지혜가 연인 콘셉트로 광고촬영을 진행하던 현장을 찾았다. 이날 리포터는 사극 출연과 패셔니스타인 점 등 공통점이 많다고 얘기하자 장혁은 "한지혜씨와 공통점이 또 있다. 저만큼 매사에 (한지혜씨가) 진지하더라" 고 깜짝 발언을 했다.

한지혜는 장혁하면 생각나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복근"이라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고 이에 장혁이 자신의 근육을 살짝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혁은 드라마 추노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한지혜는 영화 '구르물 버섯난 달처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