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김이지 결혼, 남편은 증권가 훈남

2010-04-17     스프츠연예팀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30)가 17일 화촉을 밝힌다.

김이지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 동갑내기 송현석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로 진행되는 결혼식은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의 축가가 이어진다.


또 주례는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가 맡게 됐으며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