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예쁘다' 신예 이영석..발달장애 연기에 시청자 '매료'

2010-04-18     스포츠연예팀
KBS '엄마도 예쁘다'에서 발달장애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예 이영석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이영석은 KBS 1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막내 아들로 25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7세에 머물러 있는 순수청년 역을 무리없이 연기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천진난만한 연기에 매료됐다" "전혀 신인답지 않은 연기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이영석은 2009년 연극 ‘굿바이 마이 대디’로 데뷔해 단편영화 '폭력전이'에 출연하며 대학로와 충무로에서 연기력을 다져온 유망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영석이 김자옥, 김빈우, 장태성 등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엄마도 예쁘다'는 매주 월~금 오전 9시 20분, 토 오전 9시에 방송된다.<사진출처-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