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문찬종 열애 네티즌 관심 폭발..박승희 "악플은 사양할게요"

2010-04-18     스포츠연예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와 메이저리거 문찬종의 핑크빛 열애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박승희가 악플을 남긴 네티즌들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박승희는 최근 문찬종과 열애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미니홈피 등에 '여신승희♡남신찬종'이라는 대문글과 '야구에 관심을 갖제 해준 애인 고맙다' 등의 글을 남기며 행복과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자신과 남자친구의 미니홈피에 악플을 남기자 "남자친구한테 안 좋은 말 안해 줬으면 좋겠다"며 "좋은 말만 많이 해 달라"고 우려와 당부했다.

현재 박승희와 문찬종의 열애 사실은 네이버, 다음 등의 검색어에 상위에 링크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이쁜 사랑하세요, 사랑변치 마세요" 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축복을 빌어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스케이트나 더 타지, 박승희가 더 아깝다" 등의 시샘어린 글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박승희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