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글래머 최은정, '섹시 모델화보'vs'직찍'.."영락 없는 돼지?"

2010-04-19     스포츠 연예팀

착한글래머 최은정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하며 뭇 남성들의 시선을 즐겁게 하고 있다.

최은정은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남자로서 호감이 간다고 밝혔다.

미니홈피 '얼짱'으로 알려져 가수로까지 데뷔한 최은정. 최근 모바일 화보 매출 1위와 인터파크 성인도서부문에서 9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러나 거품론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지난 2월 화보집 'TOUCH' 공개와 함께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가수 데뷔한 최은정의 쇼케이스 모습이 그라비아 모델 사진과 비교된 것.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구들이 "돼지"라고 부른다는 최은정의 말을 공감할 수 있을 법한 사진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미소녀 그라비아 모델로 발탁된 최은정의 고등학생 신분이 일본 베끼기라는 비난도 일고 있다. 반면 최은정의 화보에 환호하는 남성들 역시 적지 않다.

한편, 레이싱모델 겸 교수인 구지성 또한 "원조 엉짱"이라고 밝혀 박지은 교수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다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