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과일 잼이 들어간 '비요뜨' 2종 출시
2010-04-19 윤주애 기자
서울우유가 과일 잼이 들어간 섞어 먹는 토핑 요구르트 '비요뜨'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비요뜨' 신제품은 잼 형태로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라스베리 잼이 혼합된 ‘베리믹스’와 파인애플, 망고, 코코넛 잼이 들어간 ‘트로피칼’이다. 기존 비요뜨 제품은 ‘시리얼’ ‘초코볼’ ‘크런치볼’ 등 바삭한 토핑이 특징적이었다.
서울우유는 이번 신제품이 네모난 용기의 한쪽에는 부드러운 플레인 요구르트, 나머지 한쪽에는 맛있는 과일 잼 토핑이 들어 있어 기호에 따라 원하는 만큼 토핑을 섞어 먹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우유 박선열 발효유마케팅팀장은 “비요뜨는 2004년 출시 이후 하루 5만개씩 지금까지 총 1억개가 판매되는 등 꾸준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과일 잼 토핑 2종을 추가해 토핑을 골라먹는 재미와 비요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