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 미국 힙합가수 테디 라일리 앨범 참여 '한국 슈퍼스타!'

2010-04-21     스포츠 연예팀
2PM 출신의 재범이 미국 힙합가수 테디 라일리의 새 앨범에 참여한다.

미국 힙합사이트 올힙합닷컴은 20일 “테디 라일리가 스눕독, 티 페인, 한국 슈퍼스타 재범과 함께 새 앨범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올힙합닷컴은 재범에 대해 “한국의 슈퍼스타 가수이자 래퍼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PM 멤버였다. 2009년 마이스페이스 발언 논란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올힙합닷컴은 “3월 재범이 유튜브 채널에 올린 ‘Nothing On You’는 400만 명이 볼 정도로 화제였다”고 전했다.

또한 재범의 출연예정 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제작자 제이슨리의 말을 인용해 “재범은 대단한 재능을 지녔다. 미국의 누구라도 그와 일하기를 원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