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불만제로' 이재용 아나운서 5월 재혼!
2010-04-22 스포츠 연예팀
이 아나운서는 오는 5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측근들만 참석해 하우스웨딩 형식으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 절차 역시 극비리에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신부에 대해서도 전문직 종사자라는 것 이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심지어 MBC내부에서도 결혼 사실에 대해 잘 모르는 분위기다.
92년 MBC에 입사한 이 아나운서는 각종 교양프로그램의 대표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기분좋은 날’ ‘네 마음을 보여줘’ 등을 맡고 있다. 이 아나운서는 2003년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워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