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이승기 "과외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

2010-04-22     스포츠 연예팀

연예계 '엄친아' 이승기가 '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 1위로 뽑혔다.


한 포털사이트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이라는 이색 설문을 실시한 결과 이승기는 48.1%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배우 강동원이 12.1%(439명)로, 3위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6.1%(220명)가 뽑혔다.


이 밖에 송중기, UN 출신의 김정훈, 장기하, 성시경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