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 비밀리에 딸 출산 '주성치 영화로 컴백'

2010-04-22     스포츠 연예팀

중국 톱스타 조미가 지난 11일 속도위반으로 딸을 출산했다.


21일 중국 언론은 조미는 2.26kg의 딸을 출산, 아이의 아버지인 싱가포르 국적의 갑부 황유룡과는 작년 8월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조미의 남편인 황유룡은 9살짜리 아들이 있다. 조미의 임신설은 지난해부터 흘러나왔고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연말에 활동을 재개할 것임을 밝혔다.


조미는 주성치가 연출하는 코미디 영화 ‘구품참깨관(九品芝麻官)’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