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황치훈, 식물인간 투병기..임동진과 인연 공개
2010-04-22 스포츠 연예팀
지난 2007년 6월 결혼 1년 반 만에 뇌출혈로 쓰러진 아역 출신 배우 황치훈의 투병기가 공개됐다.
황치훈은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고교생일기', '임진왜란' 등을 통해 하이틴 스타로 사랑 받은 황치훈은 '추억 속의 그대'라는 노래까지 히트시켰다.
황치훈은 지난 2007년 과로로 인한 뇌출혈로 쓰러져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오랜 세월 병상에 누워있는 황치훈의 곁에는 배우 출신 임동진 목사가 있었다.
임동진 목사는 40여 년 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던 인기 배우로 현재 개척교회 목사로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