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미스 하와이, 뇌졸중으로 돌연사..장기기증 선행~

2010-04-22     스포츠 연예팀

미스 하와이 틴 US에 당선된 미모의 여고생이 출혈성 뇌졸중으로 갑자기 사망했다.


미스 하와이 틴 US에 당선된 다음달 미스 하와이 틴 월드 대회 출전을 앞둔 셔릴 울프(18)는 고등학교 교실에서 갑자기 쓰러져 이후 일주일 동안 혼수상태로 있다 뇌사 판정을 받았다.


사후 장기기증을 하겠다고 서약했던 셔릴은 신장과 췌장, 간 등을 기증해 환자 4명의 목숨을 살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