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앞둔 고소영 "임신", 장동건 뛸듯이 기뻐해
2010-04-22 스포츠 연예팀
결혼을 앞둔 고소영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진단을 받았다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고소영은 임신 초기 단계로 웨딩촬영 및 드레스를 고르는 데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장동건은 고소영의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사회는 배우 박중훈이,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축가는 신승훈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