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수 수면위로.."마스트 어디갔나"

2010-04-23     온라인 뉴스팀

군과 민간 인양업체는 23일 오전 8시40분부터 천안함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3일 오전 군과 인양업체가 천안함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진행함에 따라 오른쪽으로 기울었던 함수에 적힌 천안함 고유번호인 '772'와 함교가 물 위로 떠올랐다.

충격을 받지 않은 함교 부분의 상태는 비교적 깨끗했지만 마스트는 종적을 감추었다.

날 함수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됨에 따라 24일 오전부터는 함수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릴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