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 믹키유천과 '성균관 스캔들' F4 활약?

2010-04-23     스포츠 연예팀
배우 송중기가 '성균과 스캔들'(가제)에서 믹키유천과 연기호흡을 맞춘다.

'성균관 스캔들'의 제작사 관계자는 23일 "송중기가 믹키유천의 출연이 확정된 '성균관 스캔들' 주인공인 꽃미남 4인방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균관 스캔들'은 소설가 정은궐의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다. 대물 김윤희, 가랑 이선준, 걸오 문재신, 여림 구용하 등 조선시대 잘금 4인방의 사랑과 우정을 담고 있다. 

한편 믹키유천은 동방신기의 일본 활동이 끝난 후 첫 연기에 도전하며 가랑 이선준에 캐스팅돼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