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노총각 이정재와 결혼 할 생각없다!" 심경고백
2010-04-23 스포츠 연예팀
XTM ‘옴므 2.0’에 출연한 정우성은 “나도 아이에 대한 생각을 늘 하고 있으며 이제는 결혼을 하고 싶다. 가정을 이뤄서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요즘 밤이 무섭다. 절친 이정재와 함께 두 노총각이 외로움에 허벅지를 긁고 있다. 주위에서 이정재와 결혼하라고 하는데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에 대해 “아무도 모르게 데이트를 할 수 있었는지 깜짝 놀랐다”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정우성은 ‘아이리스 2-아테나’로 1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