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한선화 "과거 손호영 복근 징그러워 싫었다! 지금은?"

2010-04-23     스포츠 연예팀
청춘불패에서 활약중인 시크릿의 한선화가 손호영의 복근 때문에 한때 싫어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선화는 22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에서 과거 god 손호영의 팬이었지만 복근을 공개한 후 싫어졌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크릿 선화는 “처음 산 앨범이 god 앨범이다. 어느 날 방송에서 손호영이 무대 위에서 복근을 공개하는 퍼포먼스를 봤다. 어린 마음에 너무 징그럽다고 느껴져서 한 동안 싫어했었다”고 밝혔다.

한선화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손호영은 당혹스러워하며 말을 잇지 못한 채 부끄러워했다. 선화는 이에 “그건 어렸을 적 일이고 지금은 탄탄한 복근 몸매 좋아한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손호영은 지난 주 출연한 카라 박규리의 고백을 받아 god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