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성형 고백 "한 사람 가격으로 같이~우린 쌍둥이니까!!"

2010-04-25     스포츠연예팀
상큼 발랄 쌍둥이 트로트 가수 윙크(강주희 강승희)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윙크는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MC 전현무 아나운서의 유도신문에 넘어가 성형 사실을 털어놓았다.

"얼굴 손 볼 때도 같은 병원에 가냐?"라는 전 아나운서의 질문에 강주희는 "항상 카메라에 노출되는 직업이다보니까 이번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싫다는 승희를 끌고 가 함께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며 “의사 선생님이 한 사람 가격에 해주겠다고 해서 같이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