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힐튼 전남친 "'짠돌이' 힐튼에 완전히 질렸다!"
2010-04-25 스포츠연예팀
미국 연예주간지 스타 매거진은 레인하트 측근의 말을 인용해 "2년도 안되는 시간 동안 남자친구를 쥐어짜 막대한 돈을 쓰게 했다"며 “힐튼은 데이트 비용을 한 푼도 안 냈다”고 전했다.
레인하트의 측근은 “힐튼을 만나는 동안 레인하트는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원) 넘게 썼다”며 “힐튼의 그런 행동에 레인하트는 완전히 질렸다"고 비난했다.
레인하트는 힐튼과 전용기로 피지, 하와이 등 고급 휴양지를 여행했으며 그녀에게 명품 시계, 애완동물 등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