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수원-강원전 시축자로 나서

2010-04-25     스포츠연예팀

인기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시축자로 나섰다.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은 24일 오후 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정규리그 9라운드 경기를 '블루랄라 레이디스데이'로 정하고 여성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레이디스데이를 기념해 E석은 여성 관객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하프타임 때에는 유이와 함께하는 '댄스배틀' 이벤트도 열렸다. (사진=자료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