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영화 전설’ 존웨인, 냉동인간으로 안치중? '충격의혹!'
2010-04-25 스포츠연예팀
암에 걸려 사망한 배우 존 웨인이 냉동인간으로 안치중이라는 설이 제기돼 인터넷에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재방송된 MBC‘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서부 영화계의 전설 존 웨인이 미국에 의해 죽음에 이르렀을 뿐 아니라 냉동인간으로 안치중이라는 충격적인 의혹을 제기했다.
미국 대표 배우인 존 웨인은 1954년 영화 ‘징기스칸’을 찍은 후 암 선고를 받았다. 영화에 참여했던 관계자들 중 95%인 117명이 암으로 사망했다.
방송에 따르면 존웨인은 영화 ‘징기스칸’의 촬영지가 미국 핵실험 장소였다는 사실을 알고 미국을 상대로 고소를 준비했다.
미국은 존 웨인에게 최고의 의술을 제공함과 동시에 병을 치료하지 못할 경우 냉동인간으로 만들어 훗날 소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했다.
현재 존 웨인의 무덤이 비석만 있는 빈 무덤이고 워싱턴 DC 지하벙커에 냉동된 존 웨인이 안치돼 있다는 설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간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끼쳐 심리 변화를 일으키는 '서브리미널 효과'도 함께 다뤄졌다.
네티즌들은 “존웨인이 정말 냉동인간? 너무 충격적이다" "국내에서도 냉동인간이 가능하냐" "사실이라면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