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쥬니, 시타 나섰다가 꽈당~ "절대 웃지마세요"
2010-04-26 스포츠연예팀
쥬니는 지난 24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두산 경기에 시타자로 나섰다가 몸쪽으로 오는 공에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다.
이날 쥬니는 스윙을 하다 넘어지면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릴 정도로 창피해 했다. 그러나 엉덩이에 스프레이 파스를 뿌리고 응원석에 올라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쥬니의 꽈당 굴욕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널리 퍼지고 있다.(사진=현쥬니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