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 판매

2010-04-26     임민희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1년 정기예금 상품인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인터넷 홈페이지와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5월 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정기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판매금액이 ▲20억원 미만 시 연3.1% ▲20억원 이상 시 연3.2% ▲40억원 이상 시 연3.3% ▲60억원 이상 시 연3.35% 금리를 지급한다.

가입 가능금액은 계좌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로 가입 기한 내 최대 모집한도인 100억원이 모이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하나은행이 2007년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이 상품은 현재까지 총 27회에 걸쳐 판매해 판매액이 총 7천53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