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폭로, "김태우가 자꾸 결혼하자고 한다"..
2010-04-27 스포츠 연예팀
2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일상을 공개한 옥주현은 "김태우가 자꾸 나 에게 결혼하자고 한다"고 말했다.
옥주현과 김태우는 평소 절친하기로 소문난 사이다. 최근 김태우의 즉석 섭외로 옥주현은 KBS 2TV '청춘불패'의 촬영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사업가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