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부드러운 쌀막걸리 식초' 출시

2010-04-28     윤주애 기자

오뚜기가 국내산 쌀이 들어간 ‘부드러운 쌀 막걸리 식초’를 출시했다.

오뚜기는 이 제품이 부드러운 신맛(산도 4.5도)을 지녀 홍어무침, 골뱅이소면, 해물파전, 샐러드 등에 활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산 쌀로 빚은 쌀막걸리를 이용해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고.

'부드러운 쌀막걸리 식초(500ml)'의 가격은 2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