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부른다' 김상경, 알고보니 진짜 특전사 출신?!
2010-04-28 스포츠연예팀
연기자 김상경이 ‘특전사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김상경은 KBS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극본 최이랑 이진매, 연출 김정규)에서 ‘특전사 출신’의 정보국 요원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정보국 국제범죄1팀장인 고진혁 역을 맡았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김상경 역시 실제로 특전사에서 군복무를 한 ‘특전사 출신’이기 때문.
김상경은 “괜히 동기를 만난 것 같이 반갑다. 촬영하면서 나와 고진혁의 공통점을 하나씩 찾아가게 되는 재미도 쏠쏠하다. 진혁이가 불러서 이번 작품을 하게 된 것 같다”며 웃었다.
'국가가 부른다'는 융통성 제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고진혁(김상경)과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오하나(이수경)가 만나 사사건건 부딪히며 펼쳐나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부자의 탄생' 후속으로 5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