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서 이틀 연속 규모 2.1 넘는 지진 발생

2010-04-28     뉴스관리자
경북 안동에서 27~28일 이틀 연속해서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42분께 경북 안동시 남서쪽 3㎞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안동에서는 앞서 27일 오후 7시29분께 안동시 북쪽 26㎞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었다.

기상대는 "이 지진정보는 자동계기 분석결과이며 상세분석 후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