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성별논란 '후끈' "아무리 봐도 남잔데"

2010-04-29     스포츠 연예팀

그룹 에프엑스(f(x))(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 멤버 엠버의 성별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에프엑스는 의류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엠버는 여성미 넘치는 의상을 입은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남성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촬영장 관계자는 "중석적인 매력이 풍기는 엠버는 남자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며 "엠버의 표정과 제스처가 자연스러워 수월하게 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러다 남자라고 깜짝 발표하는 것 아니냐", "남자가 틀림없다", "아무리 봐도 남자 같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는 엠버는 데뷔 당시부터 남성 멤버라는 오해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