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출연료 전액 걸고 박명수에 복수심 '활활'

2010-04-29     스포츠 연예팀

개그맨 김경진이 가장 복수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박명수를 꼽았다.

30일 방송되는 SBS E!TV '거성쇼-거성 흥신소 2편' 녹화 촬영중 개그맨 후배 김경진은 복수하고 싶은 대상으로 박명수를 지목했다.

이날 김경진은 '거성 흥신소 2편'에 "박명수의 뒤통수를 쳐 복수를 하게 해 달라"고 의뢰하며 자신의 방송 출연료 전액을 걸었다.

의뢰가 주어지면 3시간 안에 미션을 완료해야하는 멤버들은 야밤에 박명수를 맹추격했다. 3시간 가량의 추격전이 벌어진 후에야 소동은 마무리됐고 김경진이 내건 출연료 전액도 공개됐다.

하지만 그의 출연료가 터무니없이 적어 멤버들은 허탈한 웃음을 지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