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아, '쉐이크 뮤비' 선정성 논란에 심경고백!
2010-04-29 스포츠 연예팀
첫 EP앨범 'e.via a.k.a. happy e.vil'를 공개한 이비아가 미니홈피에 '쉐이크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에 대한 심경고백 글을 남겼다.
이비야는 먼저 "정말로 뮤직비디오가 선정적인건가요? 좀더 오픈마인드로 봐주세요 '힙합'이라는 단어는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동작에서 유래되었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비아는 "외국의 많은 힙합 뮤직비디오를 봐주세요, 우리도 그들처럼 마음껏 표현하면 안되는 건가요? 이런저런 논란도 많지만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라고 관심 가져주시는 걸로 생각하고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그러니까 악풀좀 그만달어 떽"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네티진들은 이비야의 신곡 '쉐이크'와 뮤직비디오에 대해 "노래가 중독성 있다""전혀 선정적이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