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섹스신'으로 강지환과 열애설, '장희진은 누구?'
2010-05-01 스포츠 연예팀
배우 강지환(33)과 열애설에 휩싸인 탤런트 장희진(27)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983년 생 장희진은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이듬해인 2004년 SBS 드라마 '토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입문했다.
장희진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로 '제2의 전지현'이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다.
SBS '건빵선생과 별사탕', MBC '베스트극장-어느 멋진 날', KBS '전설의 고향', MBC '태희 혜교 지현이' 등에서 단역과 특별출연을 가리지 않고 꾸준한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빵집 알바로 출연한 '태혜지'에서는 청수한 외모로 '빵녀'라 불리며 호평을 받았다.
강지환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원인이 된 2008년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는 한강공원 차 안네서 파격 섹스신을 펼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정사신이 너무 리얼해 열애설이 불거졌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영화 '가문의 부활'과 '폭력서클' 등에도 출연했다.
또 가수 용감한 형제의 '슬픈 음악'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전신 망사 패션이라는 섹시함을 선보이기도 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