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야 "오빠 해도 돼" 가사 뿐 아니라 가슴 모은 뮤비도 선정성 논란

2010-04-30     스포츠연예팀
첫 EP앨범 'e.via a.k.a. happy e.vil'를 공개한 이비아가 선정성 논란에 자신의 심경을 밝혔음에도 불구,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오빠 나 해도 돼'라는 가삿말은 "너무 자극적"이라는 의견이 거세다.

이 가삿말은 "오빠 나 노래 해도 돼?"라는 말이지만 선정성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것.

최근 이비야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외국의 많은 힙합 뮤직비디오를 봐주세요, 우리도 그들처럼 마음껏 표현하면 안되는 건가요? 이런저런 논란도 많지만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라고 관심 가져주시는 걸로 생각하고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그러니까 악풀좀 그만달어 떽"이라고 당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