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김하늘-이다해 이어 장희진 잇딴 열애설 "실망스럽다"

2010-04-30     스포츠연예팀
영화배우 강지환이 잇딴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네티즌들은 "실망스럽기도 하고 아닌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최근 한 월간지는 강지환과 장희진은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08년 '영화는 영화다'에서 인연을 맺은 이후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

이와 관련 해당 배우 소속사 측은 잇따라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지만 네티즌들은 지난 해 영화 '7급 공무원'을 찍을 당시 상대배우인 김하늘과 연인 사이라는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곤혹을 치루기도 했다.

열애설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최근에는 탤런트 이다해와 함께 태국으로 밀월여행을 떠났다는 황당한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관련 루머는 전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잇따른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강지환은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SBS <커피하우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