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밝혀진 윤다훈 딸 남하나, 둘이 성 틀린 이유는?

2010-04-30     스포츠연예팀
탤런트 윤다훈의 딸이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둘의 성이 틀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윤다훈의 딸 서지은(본명 남하나)가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런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건 본명 대신 남경민이라는 예명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명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윤다훈과 성이 다르지만 윤다훈의 본명이 남광우여서 둘의 성은 같지만 두 사람 다 예명을 써 사람들의 궁금중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신데렐라언니와 경쟁작인 ‘개인의 취향’은 10회에서 이민호와 손예진의 이른바 ‘게임오버’ 키스신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하나는 신언니 2회에서 극중 서우의 친구로 출연했으며 송은조(문근영)에게 시비를 거는 학생 역으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