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본드걸' 김연아 명동 한복판서 재연 '폭소'

2010-04-30     스포츠연예팀
정주리가 여성 라이프스타일채널 '올리브의 스타일 랭킹 쇼 코코앤마크 2'에서 피겨여왕 김연아를 재연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지난 3월 명동 한복판에서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로 완벽 변신해 화제를 일으켜 화제를 모았던 정주리는 이번에 김연아를 패러디 하기 위해 명동 한복판에 나섰다.

정주리는 순위 맞추기 게임 최종 단계에서 벌칙 미션 수행자로 뽑혀 파란 드레스에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거리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정주리는 김연아의 특징적인 표정과 몸짓을 100% 소화하며 명동 거리의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코코앤마크 2'는 시청자들이 알고 있는 브랜드, 직접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며 스타일 프로그램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한다. 아이비, 정주리, 지오, 신소율 등 인기 연예인들의 친숙한 진행으로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다.

방송은 30일 금요일 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