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수영 "3kg 쪄 뱃살 나왔다. 내 별명은 '뙈지뚜영'"

2010-05-01     스포츠 연예팀
소녀시대 수영이 요즘 '뙈지(돼지)뚜영'이란 별명이 생겼다며 뱃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몸매에 대한 질문을 소녀시대 멤버들은 수영의 최근 별명을 깜짝 공개했다.

이에 수영은 "오랜만에 몸무게를 쟀는데 3kg이나 쪘다. 태어나 그런 몸무게는 처음이다. 뱃살이 겨울잠을 끝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