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수업 불참 린제이 로한, 실형 받고 감옥행 '유력'

2010-05-02     스포츠 연예팀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린제이 로한이 감옥 신세를 질 것으로 보인다.

30일(현지) 외신들은 린제이 로한이 감옥행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처분을 받은 바 있는 린제이는 일주일에 한번 의무적으로 금주학교에 참여해 수업을 들어야 했지만 이를 시행하지 않은 것.

그는 오는 5월 20일 법정에 출두해야 하며 실형을 면치 못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