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조, ‘파업 뉴스데스크’ 제작.. '뜨거운 감자'

2010-05-02     스포츠 연예팀

MBC 노조 조합원들이 ‘파업 뉴스데스크’를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MBC 노조 기자직군 조합원들이 자사의 대표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를 패러디해 만든 영상물.

'파업 뉴스데스크'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 30분 께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의 TV팟에 게재되어 약6만 5천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11분 가량의 영상에는 MBC 보도국의 김병헌, 이지선 기자가 앵커로 출연해 MBC 파업의 실상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