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강혜정 부부 득녀, 타블로 "내 여자 세상 최고"

2010-05-02     스포츠 연예팀

2일 강혜정과 타블로 부부가 득녀했다.

2일 오전 11시 5분께 강혜정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딸을 순산했다.

이날 타블로는 “예쁜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혜정이와 울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신비로운 기적의 날이다. 아, 눈물나요. 너무 행복해서. 그동안 고생이 너무 컸던 내 여자 세상 최고다”라고 외치며 기쁨을 표현했다.

타블로. 강혜정 부부는 지난해 10월 26일 결혼해 189일 만에 부모가 됐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1일 아들을 순산했고 하루 앞선 4월 30일 가수 이적은 딸을 얻었다. 조한선 부부는 29일 딸을 얻어 연예계에는 4일 연속 순산 기록이 탄생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