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제작진 애프터스쿨 유이 '극찬', "캐릭터에 빙의돼"

2010-05-02     스포츠 연예팀

그룹 애프터스쿨(주연, 베카, 가희, 정아, 유이, 나나, 레이나, 리지) 멤버 유이의 연기에 드라마 ‘버디버디’의 제작진들이 환호하고 있다.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강원도는 아직도 날씨가 추운데 모든 배우들이 개의치 않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면서 "특히 유이는 극중 캐릭터인 성미수에 완전히 빙의됐다”고 전했다.

특히, 제작진이 유이를 높게 사는 것은 그의 열정적인 태도. 드라마 관계자는 “유이의 활약으로 드라마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더욱 기대가 된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6월 첫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인 ‘버디버디’는 현재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를 조율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