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목마녀', 장윤서는 누구?

2010-05-02     스포츠 연예팀

2PM의 닉쿤을 목마 태운 신인배우 장윤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17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장윤서는 2PM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닉쿤을 목마 태우는 장면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촬영 당시 장윤서는 ‘여성이 남성을 목마 태우기'를 실행했는데 대상은 바로 2pm의 닉쿤.

장윤서는 별 도움 없이 닉쿤을 목에 태운 채 한동안 버티기까지 하는 건강미를 뽐냈다.

장윤서는 "닉쿤 씨가 최고 인기 가수여서 모든 팬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목마을 태웠다"면서 "혹시라도 넘어지기라도 하면 얼굴에 상처라도 날까 봐 내심 불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건강미인 장윤서는 평소에도 일주일에 평균 3번의 등산. 필라테스. 골프. 수영 등 운동으로 단련중이라고 전해졌다.

장윤서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며 같은 해 국제대회인 미스인터내셔널 대회에 출전해 3위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