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변호사 이씨와 '화촉' "법정분쟁때 변호해 준 인연"
2010-05-02 스포츠 연예팀
가수 박기영이 변호사 이 모씨와 5월 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백년 가약을 맺었다.
신랑 이 씨는 1살 연상이며 한 로펌회사의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이들은 4년간 연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씨는 박기영이 전 소속사와의 법정 분쟁에 휘말렸을 때 변호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고 한다.
신혼여행은 목적지는 몰디브이며 신접 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