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유준상, 홍상수 감독과 함께 칸영화제 참석!
2010-05-03 스포츠연예팀
배우 유준상이 홍상수 감독의 영화 '하하하'로 생애 처음 칸에 발을 들여놓는다.
유준상은 오는 5일 제 63회 칸영화제에 주목할만한 시선으로 초청을 받아 프랑스로 떠날 예정이다.
유준상은 2008년 고현정과 함께 출연했던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홍상수 감독과 인연을 가졌다.
유준상이 출연한 '하하하'는 한 여름 통영에서 벌어진 소소한 사건을 다룬다. 극중 유준상은 사랑에 순수함을 가진 중식역을 맡아 열연했다.(사진=유준상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