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아파트서 화재로 1명 사망..주민들 대피소동
2010-05-03 온라인뉴스팀
지난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했다.
이 아파트 2층에 거주하던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 발생해 김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재로 아파트 내부 82㎡ 전체가 불에 탔고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화재는 20여분만에 꺼졌으며, 이 과정에서 아파트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