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한정판매 제주감귤 주스 출시
2010-05-03 윤주애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9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올해에만 한정판매하는 제주감귤 주스를 내놓았다.
회사측은 지난 2월 한정판 주스 '델몬트 시즌애 효돈감귤100'을 출시한데 이어 오는 4일 '롯데 제주감귤 100'을 선보인다.
'롯데 제주감귤 100'은 100%제주감귤 과즙을 담아 50%만 과즙이 들어있는 제품과 차별화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주부들이 자주 찾는 중·대형슈퍼와 대형마트 위주로 한정판 주스를 입점 시키고 전용 행사매대를 구성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제주감귤 100으로 올해 말까지 약 110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1.2리터 페트병이 2천65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