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몸매 망가질까봐 임신계획 없다?!"해명
2010-05-03 스포츠 연예팀
KBS2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 출연한 한채영은 “몸매 망가질까봐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의혹이 있다”는 질문에 대해 “아직은 일이 더 좋아 임신 계획이 없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는 쉽게 관둘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힘든 일 보다 좋은 일들이 더 많기 때문에 당분간은 배우를 계속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 4년차 주부 한채영은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다. 예전보다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사진 = 연합뉴스)